현오석 부총리 "경제운영 중심, 고용률에 둘 것"
"정규직 시간제 일자리 채용하는 민간에 세제 지원할 것"
현오석 경제부총리는 4일 "앞으로 정부는 경제운영의 중심을 과거와 같이 성장률이 아니라 고용률에 둘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날 고용률 70% 로드맵 합동 브리핑에서 "고용률 70% 로드맵은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며 다른 어떤 나라보다도 선제적으로 국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거시경제, 산업, 예산, 세재 등 모든 분야에서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하여 지원하고자 한다"며 "창업활성화, 혁신형 중소기업과 고부가 서비스업 육성 등 창조경제 구현을 통해서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정부는 최선을 다하겠다. 뿐만 아니라 노동시장에서 많은 일자리가 생길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를 위해서 2012년 기준으로 2,092시간에 달하는 장시간 근로관행을 개선하는 데 정책의 초점을 맞추겠다"며 "그 바탕 위에서 양질의 정규직 시간제 일자리 창출, 일·학습 듀얼 시스템, 취업 성공 패키지 확대 등 핵심 과제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시간제 일자리의 논란과 관련해선 "시간제 일자리를 정규직 중심으로 채용하겠다는 대책은 큰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한다"며 "양질의 시간제 일자리 창출은 기업의 경영 관행, 국민들의 근로 행태나 의식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개개인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기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과제이다. 이러한 점 때문에 OECD도 우리의 정규직 시간제 일자리 창출 정책을 높게 평가하고, 적극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정부와 공공기관이 먼저 양질의 정규직 시간제 일자리가 정착될 수 있도록 선도해 나가겠다"며 "민간 분야에서도 활발하게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 정부도 예산과 세제상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날 고용률 70% 로드맵 합동 브리핑에서 "고용률 70% 로드맵은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며 다른 어떤 나라보다도 선제적으로 국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거시경제, 산업, 예산, 세재 등 모든 분야에서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하여 지원하고자 한다"며 "창업활성화, 혁신형 중소기업과 고부가 서비스업 육성 등 창조경제 구현을 통해서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정부는 최선을 다하겠다. 뿐만 아니라 노동시장에서 많은 일자리가 생길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를 위해서 2012년 기준으로 2,092시간에 달하는 장시간 근로관행을 개선하는 데 정책의 초점을 맞추겠다"며 "그 바탕 위에서 양질의 정규직 시간제 일자리 창출, 일·학습 듀얼 시스템, 취업 성공 패키지 확대 등 핵심 과제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시간제 일자리의 논란과 관련해선 "시간제 일자리를 정규직 중심으로 채용하겠다는 대책은 큰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한다"며 "양질의 시간제 일자리 창출은 기업의 경영 관행, 국민들의 근로 행태나 의식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개개인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기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과제이다. 이러한 점 때문에 OECD도 우리의 정규직 시간제 일자리 창출 정책을 높게 평가하고, 적극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정부와 공공기관이 먼저 양질의 정규직 시간제 일자리가 정착될 수 있도록 선도해 나가겠다"며 "민간 분야에서도 활발하게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 정부도 예산과 세제상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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