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교 “중국인이 존경하는 한국인은 박씨 두 사람”
박정희-박태준 예찬하며 박근혜 추켜세워
박근혜 대변인인 한선교 한나라당 의원은 4일 고 박정희 대통령과 박태준 포스코명예회장이 “중국인이 존경하는 두 분”이라며 우회적으로 박 전 대표를 추켜세웠다.
한 의원은 이 날 보도자료를 통해 “2년 전에 박 대표와 함께 중국을 공식 방문해 후진따오, 탕자쉬안, 왕자루이 등 중국의 고위 인사들을 만나 적이 있다”며 “그들은 한국의 지도자 중에 두 분을 높이 평가한다는 말을 잊지 않았다. 중국인이 존경하는 박씨 성을 가진 두 분이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그들이 말하는 두 분은 박정희 대통령과 박태준 회장”이라며 “박 대통령은 지금도 새마을 운동 포항제철 등으로 중국의 등소평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많은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박태준 회장은 뭐니뭐니해도 포항제철의 신화”라며 “이 두 분의 만남은 참으로 환상의 만남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한 분은 애국적이고 원대한 안목을 지닌 국가 지도자로서, 또 한 분은 국가 지도자의 뜻을 알고 투철한 애국심과 전문성으로 그것을 완성시킬 수 있는 능력있는 CEO”라며 “그 환상의 만남은 곧 포항제철의 신화를 만들어 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지금 여러 가지 어려움에 처해 있는 우리나라는 참으로 많은 애국적 전문가가 필요하다"며 "그러한 CEO들이 경험적으로 사회, 경제, 문화 각 분야에서 능력 발휘를 해줘야 한다. 그리고 그들을 적재적소에 등용할 수 있는 국가 지도자의 사심없는 신뢰의 리더쉽이 필요한 때”라고 박 전 대표가 차기대통령 적임자임을 주장했다.
한 의원은 이 날 보도자료를 통해 “2년 전에 박 대표와 함께 중국을 공식 방문해 후진따오, 탕자쉬안, 왕자루이 등 중국의 고위 인사들을 만나 적이 있다”며 “그들은 한국의 지도자 중에 두 분을 높이 평가한다는 말을 잊지 않았다. 중국인이 존경하는 박씨 성을 가진 두 분이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그들이 말하는 두 분은 박정희 대통령과 박태준 회장”이라며 “박 대통령은 지금도 새마을 운동 포항제철 등으로 중국의 등소평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많은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박태준 회장은 뭐니뭐니해도 포항제철의 신화”라며 “이 두 분의 만남은 참으로 환상의 만남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한 분은 애국적이고 원대한 안목을 지닌 국가 지도자로서, 또 한 분은 국가 지도자의 뜻을 알고 투철한 애국심과 전문성으로 그것을 완성시킬 수 있는 능력있는 CEO”라며 “그 환상의 만남은 곧 포항제철의 신화를 만들어 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지금 여러 가지 어려움에 처해 있는 우리나라는 참으로 많은 애국적 전문가가 필요하다"며 "그러한 CEO들이 경험적으로 사회, 경제, 문화 각 분야에서 능력 발휘를 해줘야 한다. 그리고 그들을 적재적소에 등용할 수 있는 국가 지도자의 사심없는 신뢰의 리더쉽이 필요한 때”라고 박 전 대표가 차기대통령 적임자임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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