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당 "이명박은 선거법 위반 전문가"
대전 재보선 지원유세중 선거법 위반 맹성토
이명박 전서울시장이 대선서을 재보선 선거지원 유세 과정에 선거법 위반으로 선관위로부터 구두경고를 받은 데 대해 열린우리당이 이 전시장을 '선거법 위반전문가'라고 맹비난하고 나섰다.
서혜석 열린우리당 대변인은 5일 논평을 통해 “한나라당의 이명박 전시장에게 '의혹메이커'라는 별칭과 함께 '선거법 위반 전문가'라는 훈장을 주어야 할 것”이라며 “이씨는 자신의 출판기념회와 관련하여 선거법 위반을 조사받고 있는 와중에 또다시 선거법을 위반했다고 한다. 한 마디로 밥 먹듯이 선거법을 위반하고 있는 셈”이라고 비난했다.
서 대변인은 “이 전시장은 지난 3일 대전을 방문해 4.25재보궐선거에 자당의 후보로 나선 이재선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해달라고 했다. 특히 이런 장면이 대전KBS 9시뉴스에 여과없이 그대로 방송됐다고 한다”며 “이는 예비후보자의 경우 예비후보자 본인, 그리고 그 배우자만이 선거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한 선거법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이명박씨가 사전선거운동을 불법적으로 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이 때문에 이명박씨는 선관위로부터 선거법 위반으로 구두 경고를 받았다고 한다. 대선에 나서겠다는 이명박씨의 준법의식이 참으로 의심스럽다”며 “선거법 위반의혹을 받고 있는 와중에 또 다시 선거법을 위반한 그 당당한 배포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한나라를 이끌겠다고 나선 이명박씨에게 준법을 촉구한다”고 비아냥댔다.
서혜석 열린우리당 대변인은 5일 논평을 통해 “한나라당의 이명박 전시장에게 '의혹메이커'라는 별칭과 함께 '선거법 위반 전문가'라는 훈장을 주어야 할 것”이라며 “이씨는 자신의 출판기념회와 관련하여 선거법 위반을 조사받고 있는 와중에 또다시 선거법을 위반했다고 한다. 한 마디로 밥 먹듯이 선거법을 위반하고 있는 셈”이라고 비난했다.
서 대변인은 “이 전시장은 지난 3일 대전을 방문해 4.25재보궐선거에 자당의 후보로 나선 이재선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해달라고 했다. 특히 이런 장면이 대전KBS 9시뉴스에 여과없이 그대로 방송됐다고 한다”며 “이는 예비후보자의 경우 예비후보자 본인, 그리고 그 배우자만이 선거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한 선거법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이명박씨가 사전선거운동을 불법적으로 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이 때문에 이명박씨는 선관위로부터 선거법 위반으로 구두 경고를 받았다고 한다. 대선에 나서겠다는 이명박씨의 준법의식이 참으로 의심스럽다”며 “선거법 위반의혹을 받고 있는 와중에 또 다시 선거법을 위반한 그 당당한 배포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한나라를 이끌겠다고 나선 이명박씨에게 준법을 촉구한다”고 비아냥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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