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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투르크 대통령과 통화. "호혜적 동반자 관계 강화"

"이란 체류 우리 국민 철수 지원 감사"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과 취임 후 첫 통화를 가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 6월 중동 정세 변화로 인해 이란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 59명이 투르크메니스탄을 경유해 안전하게 철수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 것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양국 관계가 지난 2008년 '호혜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이래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발전해온 것을 평가하면서 "양국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자"고 했다.

이에 대해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은 "한국의 새 정부 출범을 계기로 양국 관계 및 한-중앙아 관계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화답했다.

양 정상은 양국이 그간 에너지·플랜트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온 점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투르크메니스탄에 진출하여 활동 중인 우리 기업에 대한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양 정상은 내년 한국에서 개최 추진 중인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준비를 위해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기로 했다.
최병성 기자

댓글이 2 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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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똥개 젖짜는 룸싸롱 쥴리

    정성호 “국격을 ‘南美 마약 갱단’ 수준으로 떨어뜨린 者가 윤석열”
    - 鄭 “윤석열 대통령, 총 쏴서라도 국회의원들 국회에서 끌어내라고 했다”... 헐~, 射殺명령 !!
    v.daum.net/v/20250114223646061

    쪽- 팔리는 ‘南美 마약 갱단’ 두목 !!
    itssa.co.kr/17088572

  • 1 0
    피리불며♬ 떠나가는 김삿갓

    【사진】 李 대통령 “남들은 고교 동창, 난 시계공장 동창 있다” 46년 우정
    - 만 12살에 공장 취업, 공장에서 프레스기에 왼팔 손목 관절이 눌려 장애 6급 판정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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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년공’ 이재명... ‘초심’ 잃지 말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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