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28일 지난 중국 왕이(王毅) 외교부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대중특사였던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비밀리에 만나 “현실 인식을 제대로 하라. 사드 배치 결정을 철회하라”고 강하게 요구했다고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30일 외교 소식통의 말을 빌은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이 전 총리는 28일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비공개로 왕 부장을 면담했다. 지난달 19일 특사 자격으로 베이징을 찾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을 면담한 지 1개월여 만에 ‘아시아 교류 및 신뢰구축회의(CICA)’ 비정부포럼 참석차 방중한 길이었다.
왕 부장은 면담에서 한국이 미국의 미사일방어체계(MD)에 편입돼서는 안 된다며 사드가 미국 MD의 일환이라는 인식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측근인 이 전 총리를 통해 문 대통령에게 “중국의 입장은 사드 연기가 아니라 우선 중단한 뒤 완전히 철회하는 것”이라는 점을 다시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중국 정부는 외교 경로를 통해서도 이 같은 입장을 한국 측에 전달하며 강하게 압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진핑 정부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기대를 감추지 않아, 중국 외교 당국자는 기자와 만나 “한중 간에 궁합이 잘 맞을 것으로 본다”고까지 말했다. 하지만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문 대통령이 미국에 사드 철회는 아니라는 입장을 밝히자 “현실 인식을 제대로 하라”며 불만을 전한 것이다.
다음 달 초 독일 함부르크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개최가 예상되는 한중 정상회담에서 시 주석이 문 대통령에게 사드 철회를 강하게 압박할 것임을 예고한 것이기도 하다. 회담 장소는 함부르크가 아닌 G20 회의 직전 양국 정상이 머무는 베를린이 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동아>는 전했다.
나온것부터 잘못이다. 중국에 기대감만 주고 안하면 더 큰 보복만 있을뿐이다.. 한마디로 한국 엿된거다.. 지금 중국은 대기업 CEO도 압박하고 제거하는 마당에 한국기업 죽이기는 식은죽 먹기지 롯데 100여개의 점포 다 죽이는것봐라, 지금 문재인이 말바꾸기하는 바람에 진짜 큰일난거다.,
박근혜 정부에서 추진되어 연속적으로 이루어져야할 업무자료의 파기로 전 정부에서 합의된 사드문제는 큰 난관일 수 밖에 없다. 그러나 한미정상회담 후 남북정상회담에 의해 북의 핵개발이 중지된다면 사드 배치는 무산될 것이다. 그러나 사드 구매 결정에 의한 대금 지불은? 전정부 관리에게 그 책임을 물어야한다 지금 불거지고 있는 사드 문제는 사드판매 대금 문제다
싸드 핑계로 무역보복이나 하는 쫄장부 세키들아 니들이 레알 대륙의 지도자들이 맞기는 하냐? 싸드 한개 가지고 민감하긴 니미,,,그게 우리가 들여 온 거냐 머지않아 우리의 잃어버린 고토를 회복할 날이 반드시 올거다 새겨들어,,, 정작 싸드의 주인공인 미국엔 찍~ 소리도 못하면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