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통합모임, '5월 신당 창당' 합의
4월 원내교섭단체 구성, 국민중심당은 미지수
민주당과 통합신당모임이 4월 중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하고 5월초에 통합신당을 창당하기로 13일 합의했다.
민주당과 통합신당모임에서 각각 6명씩 참여한 중도개혁통합신당추진협의회(중추협)는 이날 오후 국회 귀빈식당에서 첫 모임을 갖고 이 같이 합의했다.
중추협은 이날 회의에서 오는 17일 2차 회의를 열어 통합 교섭단체 구성 및 일정, 방식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갖고 통합신당의 정강정책의 바탕이 될 기본 정책합의서를 채택하기로 했다.
유종필 민주당 대변인과 박상돈 통합신당모임 의원은 회의 도중 가진 브리핑에서 “앞으로 중추협은 통합신당 추진과 통합교섭단체 구성에 관한 일체의 권한을 갖고 모든 일정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참석키로 했던 신국환 국민중심당 공동대표는 개인 일정으로 불참, 일단 이번 신당 창당에는 합의하지 못했다.
박상돈 의원은 “통합신당은 중도개혁을 지향하는 모든 정치세력에게 문호를 개방하고 있다”며 “향후 국민중심당이나 기타 정치세력들과의 진지한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는 민주당에서 박상천 대표, 김효석 원내대표, 최인기, 이낙연 의원, 고재득 부대표, 유종필 대변인이, 통합신당모임에서는 최용규 원내대표, 이강래, 이근식, 박상돈, 조일현, 김낙순 의원이 참석했다.
민주당과 통합신당모임에서 각각 6명씩 참여한 중도개혁통합신당추진협의회(중추협)는 이날 오후 국회 귀빈식당에서 첫 모임을 갖고 이 같이 합의했다.
중추협은 이날 회의에서 오는 17일 2차 회의를 열어 통합 교섭단체 구성 및 일정, 방식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갖고 통합신당의 정강정책의 바탕이 될 기본 정책합의서를 채택하기로 했다.
유종필 민주당 대변인과 박상돈 통합신당모임 의원은 회의 도중 가진 브리핑에서 “앞으로 중추협은 통합신당 추진과 통합교섭단체 구성에 관한 일체의 권한을 갖고 모든 일정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참석키로 했던 신국환 국민중심당 공동대표는 개인 일정으로 불참, 일단 이번 신당 창당에는 합의하지 못했다.
박상돈 의원은 “통합신당은 중도개혁을 지향하는 모든 정치세력에게 문호를 개방하고 있다”며 “향후 국민중심당이나 기타 정치세력들과의 진지한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는 민주당에서 박상천 대표, 김효석 원내대표, 최인기, 이낙연 의원, 고재득 부대표, 유종필 대변인이, 통합신당모임에서는 최용규 원내대표, 이강래, 이근식, 박상돈, 조일현, 김낙순 의원이 참석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