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盧, 4년간 하지말아야 할 일만 해"
"4.25재보선은 정권교체 관문" 호소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20일 “나라가 발전하기 위해선 해야 할 일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다”며 “그런데 현 정부는 지난 4년 동안 해야 할 일은 안하고, 하지 말아야 할 일만 해왔다”고 노무현 정권을 비난했다.
박 전 대표는 이 날 봉화군수 재선거에 출마한 한나라당 우종철 후보 지원을 위해 경북 봉화를 방문한 자리에서 “경제가 살고, 국민이 잘 살려면, 세금은 줄이고, 규제는 풀고, 법질서는 바로 세워야 한다”고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또 “현 정권은 지난 4년 동안 이렇게 민생을 살릴 일은 하지 않고, ‘과거사 청산한다, 국보법 폐지한다, 사학법 만든다’ 하면서 자기들 코드에 맞게 나라를 뒤엎는데만 온 힘을 쏟았다”며 “언제 민생을 챙기고, 경제를 챙길 틈이 있었겠는가”라고 주장했다.
그는 따라서 “올해는 농사 중에도 나라 농사를 정말 잘 지어야 하는데, 나라 농사를 잘 짓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정권부터 바꿔야 한다”며 “그 시작이 이번 재∙보궐선거”라고 한나라당 4.25재보선 승리를 주문했다.
그는 “저희 한나라당, 많은 정책을 만들면서 열심히 노력했지만, 큰 한계가 있었다”며 “바로 야당이라는 한계다. 이제 답은 나와 있다. 정권을 교체해야 한다. 이번 선거는 정권교체를 위한 마지막 고개다. 한나라당에 힘을 모아 달라”고 거듭 지지를 호소했다.
박 전 대표는 이 날 봉화군수 재선거에 출마한 한나라당 우종철 후보 지원을 위해 경북 봉화를 방문한 자리에서 “경제가 살고, 국민이 잘 살려면, 세금은 줄이고, 규제는 풀고, 법질서는 바로 세워야 한다”고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또 “현 정권은 지난 4년 동안 이렇게 민생을 살릴 일은 하지 않고, ‘과거사 청산한다, 국보법 폐지한다, 사학법 만든다’ 하면서 자기들 코드에 맞게 나라를 뒤엎는데만 온 힘을 쏟았다”며 “언제 민생을 챙기고, 경제를 챙길 틈이 있었겠는가”라고 주장했다.
그는 따라서 “올해는 농사 중에도 나라 농사를 정말 잘 지어야 하는데, 나라 농사를 잘 짓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정권부터 바꿔야 한다”며 “그 시작이 이번 재∙보궐선거”라고 한나라당 4.25재보선 승리를 주문했다.
그는 “저희 한나라당, 많은 정책을 만들면서 열심히 노력했지만, 큰 한계가 있었다”며 “바로 야당이라는 한계다. 이제 답은 나와 있다. 정권을 교체해야 한다. 이번 선거는 정권교체를 위한 마지막 고개다. 한나라당에 힘을 모아 달라”고 거듭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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