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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언론 "朴대통령, 12월19~20일 한중일 정상회의 참석 전달해와"

중국 리커창 총리도 참석에 긍정적

일본 정부가 다음달 19~20일 일본에서 한중일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방안을 최종 조율하고 있다고 아사히신문이 18일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신문은 특히 한국 정부가 박근혜 대통령의 정상회의 참석 의향을 일본측에 전달했으며, 중국의 리커창(李克强) 총리 역시 참석에 긍정적이라고 전했다.

일본은 당초 양측에 다음달 3~4일 정상회의를 개회하자고 제안했지만 중국측이 답변을 주지 않자 일정을 재조정 해왔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에서 최순실 게이트가 터지며 박 대통령의 참석 여부가 한중일 정상회의 성사 여부의 최대 변수로 등장했다.

일본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 측은 박 대통령이 참석할 경우 회의 참석을 거부할 이유가 없다는 의향인 것으로 전해졌다.

신문은 "다만 한국 국회의 과반수를 점하고 있는 야 3당이 박 대통령의 사퇴를 요구하고 있어서 실제 정상회의에 참석할 수 있을지는 유동적이라는 관측도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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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5 개 있습니다.

  • 0 0
    일본에게

    한일군사협정 박근혜와 체결하면 한국 내 반일 감정 극에 달해 협정 파기 및 외교적으로도 너희 나라와 적이 될거다.

  • 2 0
    시진핑은 닥년과 악수안한다

    식물대통령이 무슨 정상회담
    국민 쪽팔려

  • 1 0
    막아야한다

    정상회담핑계로 출국해서 전자결재하듯
    사퇴발표하고 해외망명하려는 꼼수로보인다
    출국은반듯이막아야한다

  • 11 0
    무당녀!

    지금까지 한 짓도 모자라 아주 똥싸지르고 다닐라고??

  • 10 0
    개작두

    무뇌년 갔다놓고 니들맘대로 할 마지막기회 절대
    놓칠리 없지
    국가와 결혼했다더니 이년이 결국은 나라를 팔아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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