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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사무총장 "국회가 원하면 대선 재검하겠다"
"1만3천542개 투표구 중 4군데서 문제 발견돼"
이재오 "유정복, 朴대통령 표창 부적절 인정해야"
"적절치 못했다고 인정하면 다 이해하고 넘어갈 것을..."
朴대통령, 국정원 심리전단과 사이버사령부에 표창
전병헌 "국정원 국조특위 무시", 박남춘 "국헌문란자에게 보은"
김한길 "朴대통령, 사법부 판단 기다리다가 임기 끝날지도"
"대통령 말 믿고 싶지만 의혹은 가시지 않는다"
김진태 "윤석열, 기업인들과 룸살롱서 술마셔"
새누리 의원들, 앞다퉈 윤석열 공격
"전두환, 여전히 현충원 안장 가능성 남아있다"
김영환 "보훈처 안장심의위, 안현태처럼 자의적 의결 우려"
박승춘 "한미동맹지도자냐 남북공조지도자냐"
여야 한 목소리로 박 처장의 답변 태도 질타
"남재준, 국정원 직원들 월급 떼어 이종명에 전달"
정청래 "지난해부터 국정원-사이버사 서로 오가며 수차례 회의"
정몽준 "이석채 수사, MB인사 축출로 비쳐져"
"朴대통령의 '자기사람 심기' 의도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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