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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손학규 곧 결단할 것으로 기대"
"올드보이들이 당정청 장악하고 국정 주무를까 걱정"
송호창 "서청원 공천은 박근혜 정부의 오만"
"서청원 등장만으로도 낡고 어두운 이야기 나와"
김한길 "朴대통령, 본격적으로 측근 챙기기 나서"
"정권 말기에나 보여온 행태, 묵과할 수 없다"
신경민 "황교안, 채동욱 건으로 사표 내지 않았었나"
황교안 "개인적 문제라 답변 어렵다"
민주당 "朴대통령, 전면적 인사쇄신하라"
전병헌 "개각은 없다? 여전히 불통이고 오만"
민주당 "朴대통령, 엉뚱한 '박영선 탓' 사과하라"
"남재준, 대통령까지 속였다"
김한길 "국민, 朴대통령 공약 '뻥'이었다는 것 알고 뿔나"
"소신 검찰총장 몰아내고, 복지장관에게 양심 팔라고 강요"
민주당 "진영 사퇴는 무책임함의 극치"
"누구도 공약실천을 책임지지 않겠단 것"
김한길 "국민연금 성실납부 40~50대, 2~3천만원 손해"
"朴대통령 찍은 국민들, 토사구팽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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