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정홍원 총리, '갈팡질팡 월세대책' 현오석 공개질타
'현오석 경제팀 경질론' 더욱 확산
靑 "靑-기재부 갈등설, 그만 기사화했으면"
민경욱 "발표형식 바뀌었다" → "원래 담화문"
전병헌 "'MB 747'이 '박근혜 474'로 환생"
우원식 "철지난 경제개발 5개년계획 짝퉁"
전병헌 "현오석 자체가 위기극복의 걸림돌"
"현오석, 해임 결의하기 전에 자진사퇴하라"
'경질론'에 현오석 "국민께 심려 끼쳐드려 송구"
야당의 사퇴 요구는 거부
현오석의 황당 해명, "금융소비자 더 신중하라는 의미"
현오석, 불에 기름 끼얹어 비난여론 증폭
현오석 등 '모피아', 스스로 제 무덤 파다
현오석 "어리석은 사람이 책임 따져. 국민, 정보제공 동의했잖나"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22일 카드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금융당국 책임론에 대해 "어리석은 사람은 무슨 일이 터지면 책임을 따진다"며 "금융 소비자도 정보를 제공하는 단계에서... / 김동현, 박정엽 기자
공정거래위 부위원장에 김학현 내정
靑 "공정거래업무에 경험과 전문성 풍부"
정부 "최악의 청년고용률, 눈 높은 청년 탓"
MB때 주장 되풀이, 청년 반발 "10명중 4명이 임시직인데 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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