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투입 경찰들 특급리조트 투숙 '물의'1시간 거리 리조트서 하루 7백명 숙박…"7백명을 기준으로 하루 숙박비만 840만 원. 11일 현재 10일째 숙박이니 8천4백만원이 들었다. 그리고 18일까지 투숙하면 그 비용만 1억 4천2백만 원이 넘는다. 경찰은 지난 3일 126번 송전탑 공사현장에서 주민들이 숙박을 위해 쳐 놓은 천막을 빼앗은 바 있다.
거짓선동하고 있네... 실질적인 경계선? 니 혼자 그리 생각하나? 국제법상 아무것도 아니고.. 국내법(영해법. 박정희때 입법)상도 아무것도 아닌데 뭔 근거로?? 그냥 남북관계 개선하기 위해 좋은게 좋은거다 해서 서로 양해하는거라고 하면 이해라도 하지 이게 뭔 개소리냐...
당초 사초를 까발긴것도 새눌당, NLL의 의혹을 부풀린 것도 새눌당, 김장수나 최윤희의 발언에도 이 사안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혔는데도 새눌당은 엉뚱한 소리를 하고 있는데, 북한을 이롭게 하는 당이 과연 어느당인가? 북한에게 박근혜 정몽주니, 밀사들 그리고 정상간의 회담까지 다 까발기자고 하자. 누가 진정한 종북인가를 이참에 진짜 종북을 가리자.
합참의장 말, 가장 이득을 많이본 집단은 북한이라고 했는데 그럼 이게 어마어마한 사건아니냐. 적국을 가장 이익되게한 자들은 보안법중 중죄에 해당되는거 아니냐 최초로 까발린분들 전부 보안법으로 구속수사해라. 특히 김무성의원 같은이는 부산유세때 수천명유권자 모아놓고 까발렸잖냐.
두고 보자는 인간들 무섭지 않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큰소리치는 인간들 별로 그렇다 만일에 붙게 되면 월남(베트남)꼴 같은 상황이 안 될지 누가 장담하랴 전작권도 없는 똥별들이 큰소리는 우라지게들 잘치지 노통이 그렇게 군 경 검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최상의 자율권을 주었건만 결국은 꼬라쥐들의 꼬붕으로 들어가 힘없는 궁민들에게나 완력을 휘둘고 있다 ~~쩝
밖에서는 패션 나들이, 안에서는 공안정국 조이기 최윤희 합참의장 후보 "NLL 논란으로 이득 볼 집단은 북한" "NLL 논란은 가치 없어" 전혀 價値없는 대화록을 계속해서 물고뜯는 소머리당의 저의가 뭘까요 가장강력한 정치적 상대인 노짱님추종세력을 때려잡아 자민당처럼 영구집권과 대선부정을 피하기위한 꼼수입니다